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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여름 외전 - 1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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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섹스게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3-13 02:22 조회 83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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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다음날 수경과 간만에 아침부터 질펀한 모닝섹스를 하고난 대철은 서둘러 수경을 차에 태우고 등교시켰다. 방학식을 하는 날이여서 좀 늦게 가도 되긴 했지만 아무래도 당분간은 착한남자모드로 가야함을 그 역시 절감하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오히려 대철이 더욱 호들갑을 떨며 학교가야지 이러며 수경을 채근하고 있었다. 얼마전 너무나 거칠고 변태적인 섹스에 몸은 길들였지만 마음은 완벽하게 길들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운 그였기에 같은 실수를 두번 할 그는 아니였다. 수경에게 더욱 신경을 써주고 있었다. 물론 마음속에선....





"그래 이 씨발년아~~ 잘 꼬셔서 조만간 어디 가두고 마음껏 조교해 주마"





라고 생각하며 주먹을 불끈 쥐는 그였다. 그의 손은 부르르 떨리고 있었다. 아주 그때를 생각하자니 약이 오르고 있었다. 수경이 너무나 얄밉게 느껴지고 있었다. 그는 감정을 추스리고 있었다. 대단히 사악하고 악랄한 피도 눈물도 없는 사채업자인 대철은 당하고는 못하는 성격이였다. 수경을 곱게 보내주기는 했지만 그것은 훗날을 대비한 포석이였을 뿐이였다. 아니 오히려 지난 한달남짓한 기간동안 그는 이를 갈며 수경을 다시 함정에 빠뜨릴 책략에 몰두한 것이였다. 심지어 밥조차 제대로 먹지 않으며 밤마다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것이였다.



그는 머리가 좋은 사채업자였다. 그리고 아낌없이 투자할줄 아는 과감한 사업가이기도 했다.



이제는 전략을 달리할 필요를 느끼고 있었다.





"와아~~ 여긴....."





백화점 VIP 코너 수경은 휘둥그래진 눈으로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갑부들만 온다는 백화점의 VIP코너에서 수경은 놀라 자빠지고 있었다. 사실 막내로 오냐오냐 자란 수경이였지만 집안은 넉넉하지 않았다. 물론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고 있기는 했지만 삼남매를 가르치자면 아무래도 부모님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다. VIP코너는 커녕 백화점에도 잘 오지 못한 수경이였기에 그곳은 신천지와 같았다.





"아~~ 그래 마음껏 골라봐~~"





대철은 아낌없이 지갑을 열며 은근 자신의 재력을 과시하고 있었다. 물론 여기 수경을 데리고 오기전 차도 럭셔리한 스포츠카로 바꿔 수경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했다. 드라마에서나 봤던 차를 직접 타는 수경의 마음은 날아갈 듯한 뿌듯함으로 가득한 것이였다. 그것은 마음속 깊은곳에 내재된 허영심이 충족되는 것이였다. 수경은 깊은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에 채 놀라기도 전에 난생 처음 와보는 백화점 VIP코너는 수경을 더욱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와아.... 이 옷 엄청 비싼데..."





수경은 옷에 붙여진 가격표를 보며 놀라자빠지고 있었다. 아빠 한달 월급에 필적하는 금액이였다. 하지만 대철은 인자한 얼굴이였다.





"아~~ 이거~~ 계산해주세요~~"





그는 가볍게 백화점 직원에게 말하고 있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카드를 내밀고 있었다. 물론 그러면서 수경을 데리고 이곳저곳 다른 매장을 데리고 다니며 수경에게 아낌없이 선물을 안기고 있었다. 수경은 놀라고 있었다. 그것도 꽤나 놀란 표정이였다. 엄청난 액수의 옷을 아무렇지도 않게 결제하는 대철의 능력이 그렇게 멋져보일수 없었다. 그냥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돈을 쓰는 대철의 행동에 상당한 감동 역시 받고 있었던 것이였다.



그날 수경은 난생처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맘껏 쇼핑을 했다. 방학 첫날부터 수경은 꿈같은 생활에 넋이 빠질 지경이였다. 과연 VIP코너라 그런지 직원들의 친절도는 남달랐다. 정말로 손님을 왕대접해주고 있었고 대접받는 기분에 수경의 기분은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 되어가고 있었다. 마치 자기가 고귀한 귀족이라도 된 것같은 착각이 들고 있었다. 그리고 대철이 자신을 소중하게 대해준다는 기분에 정말 마음한구석에선 알수없는 뿌듯함이 몰려오고 있었다. 물론 눈을 즐겁게 해주는 각종 옷이며 백이며 반지며 목걸이며 수경의 마음에 만족을 가져다 주고 있었다.



그리고 저녁 대철이 이끈 곳은 스카이 라운지~~ VIP룸~~~ 도심의 전망이 환하게 내려다보이는 그곳은 참으로 아늑하고 안락해 보이는 곳이였다.





"여기 바닷가재 요리가 일품이지~~"





과연 접대에 일가견이 있는 대철답게 값비싼 요리와 분위기 만빵인 곳에서 수경에게 저녁을 사주고 있었다. 수경은 넋을 잃고 요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와아~~ 맛있어요~~~"





수경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바닷가재맛에 완전히 홀딱 빠져들고 있었다.





그리고 일주일후~~ 대철의 선물공세는 멈추지 않고 있었다. 늘 고급스러운 곳으로 수경을 데려가며 수경의 혼을 홀딱 빼놓고 있었다. 지난 일주일 평범하게 자라온 수경은 대철과 다니며 상류층의 삶에 완전히 빠져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는 대철을 보는 눈이 살짝 달라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하지만 각종 접대와 심리에 능한 대철은 그걸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결벽증적인 사채업자였다. 그리고 각종 떡밥을 아끼지 않는 탁월한 낚시꾼이기도 했던 것이였으니... 수경에게 더욱 정성을 기울이며 공을 들이고 있었다.





"아니.... 이게 다 뭡니까..."





대철을 찾은 진수는 기가 차다는 듯 말하고 있었다. 대철의 집안 서재에는 꽃다발과 손으로 직접 쓴 간질거리는 문구가 적힌 카드에.... 거기에 대철은 나이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대단히 어색한 포즈로 종이학을 접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씨발~~ 이 새끼야~~ 누군 좋아서 이짓을 하냐~~~"





대철은 짜증이 난다는 듯 종이학을 접다말고 화를 내고 있었다. 천마리를 접자니 스트레스가 몰려왔던 것이였다.





"아니 형님~~ 왜 화를 내고 그러세요~~ 저 일주일 후에 찾아오래서....저는 그냥...."



"아아~~ 미안하다~~~ 이짓을 하려니.... 나도 모르게 화를 낸거 같네...... 나도 미치겠다... 이거 어린년 기분 맞춰줄라니까... 그래도 여자는 정성이야~~ 정성~~~암.... 정성이지...."



"그러게~~ 형님~~ 왜 어울리지도 않는짓을 하세요~~~ 걍 쓰러뜨리고 다시 협박하자니까요~~~왜쓸데없는 짓을...."



"아놔~~ 이새끼... 대가리 존나 안돌아가네... 야~~ 지난번에 안봤냐~~ 너죽고 나죽자로 나오니까 답안나오는거...."



"아니 그럼 언제까지 이짓을 하실건지???? 저는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형님이 왜 일처리를 이토록 어렵게 하시는지..."





어느새 진수의 얼굴에는 다시 의심의 눈동자가 비추고 있었다. 하지만 대철은 씩 웃는다.





"야야~~~일단 저걸 잘 꼬셔서 집에 편지쓰고 가출하게 만들기만 하면돼~~"



"헉...."





진수는 그제서야 대철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고 있었다. 과연 치밀하고 냉철한 사채업자답게 대철의 분석력은 정말 탁월하였던 것이였다. 편지를 쓰고 수경이 가출을 한다면 설령 수경의 부모가 가출신고를 한다고 해도 그저 집안의 문제로 치부되어 별 문제가 안생길것 같기도 했다. 물론 스스로 집을 나온 수경이였기에 자격지심에 돌아갈곳 조차 사라져 버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였다. 수경을 성적으로 한결 더 쉽게 길들일수 있을 것 같았다. 대철은 이런 진수를 보며 다시한번 씨익 웃는다.





"흐흐~~ 일단 집만 나오면 그때부턴 다시 거칠게 다뤄야지~~아주 24시간 조교를 베풀자고~~ 저기 경기도 외곽에 나 별장 가지고 있잖냐~~거기다 감금하고 너랑 강도높은 조교를.... 교대로 24시간 조교하려면 니 도움 정말 필요하다~~~"





대철은 이제 입맛을 다시며 말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진수에게 이제는 부탁을 하고 있었다. 진수는 더욱 놀란 눈빛이다. 하지만 이내 그 역시 씩 웃고 있었다.





"아아~~ 형님 과연 형님~~~ 과연 형님이십니다. 맞아요~~ 전에 그년이 형님돈 훔치고 약쳐먹고 써논 차용증도 유효하겠다. 그러면 돼겠네요..."





이제 진수의 눈역시 빛나고 있었다. 그것은 욕정이 넘치는 그런 짐승의 눈이나 진배가 없었다. 그리고 그는 대철의 지략에 탄복하고 있었다. 과연 형님이야 이러며 강하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물론이지~~~ 흐흐~~ 적당히 길들인담에 그때부턴 손님 받을라구~~~ 아깝긴 하지만.. 저년을 황금알을 낳는 보지로 만들자면 이정도는 아까워해선 안돼지~~"



"아아~~~형님~~ 저도 돕겠습니다~~ 이거 어케 접으면 되죠~~"





대철에 말에 어느덧 진수 역시 허겁지겁 종이학을 접으며 대철을 거들고 있었다. 열심이였다. 그리고 대철은 이런 진수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아앙~!! 하앙!!!!"





수경은 대철의 위에서 하염없이 소리치고 있었다. 근래 대철에게 각종 선물공세며 정성스런 선물을 받아서인지 미안한 마음에 이젠 몸으로 갚고 있었다. 더욱 열심히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물론 풋풋하고 가녀린 수경을 자신의 몸에 말을 태운채 올려다보는 대철의 얼굴 역시 흐뭇함이 넘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좆이 빠지지 않도록 수경의 탐스러운 힙을 양손으로 잡아주고 있었다. 수경은 미친듯이 그의 위에서 몸을 흔들고 있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보지에 물린 대철의 좆을 더욱 쥐여자주자 대철은 인상을 찡그린다.





"윽~~~ 헉~~천천히~~ 싸겠어~~~"



"앙~~ 아저씨 벌써 싸게???? 히힛 아저씨 제 보지 맛있죠???"





수경은 이제 눈웃음을 지으며 음탕한 말로 대철을 더욱 유혹하고 있었다. 대철은 이런 수경이 더욱 귀여워 미칠 지경이였다. 자기도 모르게 그의 좆은 수경의 보지안에서 더욱 팽창하는 것이 느껴지고 있었다. 물론 탱탱한 여고생 보지맛은 언제 따먹어도 일품이였다. 그는 어느새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수경의 육감적인 유방을 쓰윽 더듬는다.





"아앗!!!"





수경은 대철위에서 허리를 완전히 쫙 펴고 있었다. 매끄러운 자신의 살을 더듬는 세심한 대철의 손길을 느끼며 자기도 모르게 더욱 보지가 좁혀지고 말아버리는 것이 느껴지고 있었다. 거기에 대철이 포도씨앗처럼 딱딱해진 자신의 젖꼭지를 비틀자 이제는 수경자신이 자지러지고 있었다.





"아앙~~ 아저씨~~ 사랑해여~~"





자기도 모르게 이제는 수경이 대철을 덮치고 있었다. 수경은 이제 대철의 목을 꽉 끌어앉은채 맛있게 대철의 입술을 빨아주고 있었다. 애교가 넘치는 수경의 눈동자는 이제 욕정에 불타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거기에 수경의 또다른 성감대인 항문주변을 대철이 더듬어주자 수경의 몸은 깜짝깜짝 놀라며 대철의 몸에 더욱 밀착하고 있었다.





"퍽퍽퍽~~~"





살부때끼는 소리와 함께 강하게 마찰되는 대철과 수경의 피부 사이로 수경의 아랫도리는 요분질을 거듭하고 있었다. 충분히 애액이 흘러나온 수경의 보지는 미끌거리며 대철의 성난 좆위에서 상하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들썩거리고 있었다. 어느새 스스로 허리를 떨어뜨리며 이제는 수경역시 떡치는 재미에 푹 빠져가고 있었다. 더군다나 항문입구 괄약근을 살살 만져주는 자극에 수경은 멀티오르가즘을 느끼며 몸안에선 폭발이 일어나는 것 같은 착각에 시달리고 있었다. 수경의 몸은 뜨거워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뜨거워진 만큼 대철의 품을 더욱 파고들고 있었다.





"헉!!!! 싼다~~~ 안에다 쌀게~~"



"네~~ 오늘 약먹었어요~~ 안에다~~싸셔두 되여~~~"





잠시후 더이상 참지 못하고 대철이 말하자 수경은 이제 더욱 대철에게 밀착하며 보지를 조이고 있었다. 대철은 수경의 강한 보지힘이 하체에서 느껴지고 있었다. 그것은 극락의 느낌이였다. 그리고 수경역시 자신의 자궁을 더럽히는 대철의 좆에서 나오는 강한 물줄기를 느끼며 다시한번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두사람은 서로를 앉은채 몸을 밀착시키고 있었다.



잠시후





"수경아~~ 우리 같이 살까????"





대철은 넌시시 수경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에에???"





수경은 황당하는 반응이였다.





"저.... 사실.... 너도 알게 될지 모르지만 남녀가 만나다보면 속궁합이 이렇게 맞는경우도 흔치는 않거든..."





대철은 입맛을 다시며 다시한번 수경에게 운을 띄우고 있었다. 그리고 수경의 눈빛은 혼란스러운 눈동자였다. 역시나 어린 아이답게 고민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이것이 함정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건.... 나중에... 얘기해요..."





수경은 고개를 도리도리 젓는다. 막연하게 느껴지는 불안감 때문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달라진 대철의 태도에 완전히 넘어가 이제는 단칼에 거절하진 않고 있었다.





"아아... 알아.... 주변 눈치 때문에 그렇지.... 하긴.... 나도 희경이가... 그래 맞아 보는 눈이 있어..."





대철은 고개를 끄덕이고 말하고 있었지만 이미 수경이 반쯤은 넘어왔다 생각하며 속으로는 쾌제를 부르고 있었다. 이해한다는듯 고개를 가볍게 끄덕이고 있었다. 하지만 수경은 이런 대철의 모습에 더욱 신뢰를 느껴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 일주일 자신의 재력을 아낌없이 베풀며 온갖 정성과 감언이설로 수경을 녹인 대철였기에 이런 수경의 반응이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나름 만족스러워하고 있었다. 그는 계속 말을 잇고 있었다. 역시나 노가리의 달인답게 술술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서로 노력한다면.... 아... 너랑 아무도 안보는 외국같은데 나가서 살았음~~"



"외국이요????"



"미국도 좋고 호주도 좋고.... 그런곳이라면 다른사람 눈치 안보고 둘이서 행복하게 살수 있지 않나...그런 생각이 드네...."



"와아... 미국 좋다~~~"



"그냥 내가 우리 수경이 열심히 하는데 성적도 잘 안나온다니까... 안쓰럽기도 하고 공부도 시켜주고 싶고.... 주입식 교육이 일반적인 한국이 아니라면 너의 재능을 펼칠수도 있을것두 같구.... 그렇잖니.... 널 위해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





입에 침도 안바르고 새빨간 거짓말로 대철은 수경을 유혹하고 있었다. 물론 속으로는 니년 재능은 보지야 라고 하고 있었지만 천역덕스럽게 그는 어린 수경을 완전히 농락하며 사기를 치고 있었다.





"정말???? 후훗~~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수경은 이제 대철을 끌어앉으며 말하고 있었다. 대철에게 이제는 정말로 애정이란걸 느끼고 있었다. 어느새 발육이 잘된 수경의 가슴안에서 대철은 아늑함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수경의 젖꼭지를 쪽쪽 빨아주며 다시 수경을 자극하고 있었다.





"아아~~ 아저씨~~ 짐승~~ 앙~~~"





수경은 그렇게 다시 흥분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뇌리에는 이제는 대철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생겨나고 있었다. 자기도 모르게 몸을 비틀다 대철의 입술에 다시 키스하고 있었다. 세상물정에 어두운 수경이였기에 그것이 다시 자신을 함정으로 이끌 미끼인줄도 모른채 이제는 정말 마음마저 주고 있었던 것이였다.



그리고 그시각~~





"오오~~ 이런 시설이~~~"





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대철의 별장을 둘러보며 청소에 힘쓰던 진수는 지하실의 문을 열며 놀라고 있었다. 대철의 별장 지하실은 생각보다 넓었고 마치 일반 가정집처럼 꾸며져 있었다. 거실에 방에 부엌에 거기에 욕실도 갖춰져 있었다.





"헉 이건...."





방문을 일일이 열어보다 그는 욕실문을 열며 깜짝 놀라고 있었다. 마치 찜질방에서나 볼수있는 거대한 욕조한 설치된 꽤 평수가 넓은 욕실의 규모에 매우 놀라고 있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조만간 수경을 조교할 것을 생각하며 흥분할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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